다음으로는 얀티비티 천도복숭아 손염색실 입니닷 저는 여태 뜨개질하면서 이렇게 부드러운 실은 첨 만져봤어요,,, 100% 슈퍼워시 메리노울이라는데완전 보돌보돌 부들부들 색감이 붉은색에 쨍해서 딱 엄마가 좋아하는 스탈인거같아서추워지기 전에 엄마 스카프를 떠주려고계획하고 구매했거든요??? 제가 손염색실은 첨 사용해봐서 몰랏는데염색실의 화려한 색감에 묻혀서무늬가 한개도 안보이더라구요흠 실이 엄청 부드럽고 너무 좋아서뭔가 다른실이랑 합사해서 사용하기도 아깝고 2합으로 뜨면 4mm로 떴을 때 게이지도 얼추 맞는데또 아무거나 뜨기 싫은 그런 느낌..? 암튼 뭘 뜨면 좋을지 더 생각해봐야겠음양이 많지 않아서스카프같은거 뜨면 좋을거같은데 쨋든 쩜 더 고민해봐야겟움 그래서 엄마 줄 스카프는결국 블룸니트의..